
(글이 길어서 접습니다. 헌데 이 스킨에서는 글이 접혀있을 땐 글 제목을 클릭해야 하는 모양이에요.. - -)

주연인 조안 양이 베이징올림픽 때의 윤진희 선수와 흡사한 모습으로 바벨을 잡고 있는 홍보사진이 흥미를 유발했던 영화 ‘킹콩을 들다’가 개봉했습니다. 영화 보기 전에는 과연 ‘역도’를 가지고 어떻게 영화를 만들까 상당히 궁금했습니다. 너무 정적인 스포츠잖아요. 일찍이 ‘팔씨름’을 소재로 관객을 들었다 놨던 ‘오버 더 톱’도 있지만 팔씨름은 그래도 ‘대결...
작년 크리스마스 특집 편성을 시작으로 반년을 달려왔군요. 마침내 마지막 편이 방송됐습니다. 마지막 편이긴 하지만 앞으로도 이 시리즈가 무궁무진하게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지 않았나 싶어요. 무엇보다도 우리의 마이콜 타잔 아들도 데려와야 하잖아요? ^^;; 처음에 나오는 마이콜 현상 수배 포스터가 압권입니다. 특히 ‘사람들을 묻음(잔인하게)...
서태지 앨범 질렀습니다. 올해 들어 처음 사는 CD네요... - -a;;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참... 여하튼 그간 발표되는 싱글들을 들으며 앨범이 나오면 꼭 사겠다는 욕구가 들었고, 때가 되자 바로 실천에 옮겼습니다.귀에 감기는 멜로디가 많고, 전체적인 구성과 분위기, 연주 등이 훌륭해서 간만에 귀가 호강하겠습니다. 집에 가서 좀 큰 스피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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