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치 순정만화같은 이 드라마에 정말 푹 빠져있다.
최근 일주일 중 가장 즐거운 시간이 이 녀석을 시청할 때라는... 퍽!
구성, 캐릭터, 대사, 연기, 음악, 연출... 모든 구석을 좋게 볼 정도로 나는 빠져있지만... 시청률은 아주 좋지 않다. ^^a
워낙 볼 것이 많다 보니... 이렇게 특화된 작품은 시청률로 대변되는 대중성에선
확 밀리는 모양이다.
그렇지 않으면...
이 드라마를 볼만한 이들이... TV 자체를 멀리하고 있을 수도 있고...
내일 이야기가 기다려져서 여기저기 뒤지다가...
이러고 써갈긴다... 후후... 휘리릭...!!
(...아, 용PD님 작품이 동시간대에... 허걱...)





![하얀마음 백구 박스세트 [파격가 할인]](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3382430375_1.jpg)










덧글
로우 2006/09/05 11:31 # 답글
앗, 저도 오버렝 재밌게 보고있어요. 첫 화 보고 완전 유치해- 했다가 지현우군한테 낚여서 매주 시청하고 있죠^^; 요전엔 일요일 아침마다 기꺼이 일어나서 반올림을 시청하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홍자매 작가 스타일을 좋아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