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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최홍만, 승승장구 마이티 모

지난 번 패배는 약이었는가?
눈빛이 달라진 홍만...
약체상대라지만 제대로 제압했다.
꾸준히 유지해서 좋은 결과가 있길.

계속 승승장구 중인 마이티 모.
오늘도 그의 강력한 주먹은 마치 만화처럼
위력을 발휘했다.

근데...
마이티 모와 하리가 한바탕 겨루는 모습이 보고 싶어졌다.
강펀치의 대명사로 자리를 굳혀가는 모와...
신세대 테크니션으로 자리를 굳혀가는 하리...
헝그리 하드 펀처와 거침없는 욕설의 스트리트 파이터...
상당히 조합이 좋아보인다.
올해 안에 어떻게... 한 게임 안될까? ^^ 

by 무디 | 2007/04/29 19:50 | 스포츠보고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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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reddi at 2007/04/29 19:58
최홍만 경기 보니깐 연습 많이 한것 같더군요.
엄청 멋졌습니다.
Commented by Lucypel at 2007/04/29 21:01
밸리타고 왔습니다. 마이티 모와 바다 하리라, 생각해 보면 결과가 너무 뻔할 것 같습니다. 하리가 잔뜩 리드하고 포인트를 쌓아도, 모가 나름 복싱 기술이 탄탄해서 다운은 빼앗기지 않고 있다가, 모가 한방 먹여서 쓰러지면 모 KO 승, 끝까지 한방 못 먹이면 하리의 판정승, 정도가 되지 않을까요. ^^;
Commented by 무디 at 2007/04/29 21:35
제가 보고 싶은 것은 모의 강력 훅과 하리의 강력 뒤돌려차기의 대결입니다. ^^
가드가 튼실하지 못한 모인지라 효과가 있을 듯도 하고요... ^^
오늘 결승처럼 다운 주고 받으면서 3라운드까지 가면 볼만할 것 같아요..
Commented by Lucypel at 2007/04/29 21:59
하긴 킥 공격에는 모가 약한 모습을 보이기 쉬울듯도 하네요. 역시 이런 "태권브이랑 마징가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류의 상상들은 생각하면 할수록 끝이 없어서 재밌는 것 같습니다. ^^;
Commented by 무디 at 2007/04/30 10:42
하하 그렇지요.. ^^
Commented by 원영 at 2007/05/02 13:08
그나저나 홍만씨는 언제나 리벤지 매치를 할 수 있을까요?...^_^;;
Commented by 무디 at 2007/05/03 09:17
뭐... 조만간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 당연히 흥행카드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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