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되어봐야 사람이 된다고 하는 말은 결국... 일상에서...

무조건 줄 수 있는 사랑을 해봐야 사람이 된다는 말과 같지 않을까 싶군요.

11년 만에 둘째를 낳아서 복습 중인데...

아무래도 나이가 들어서인지... 여러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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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시릴르 2009/11/01 23:19 # 답글

    뭐든 줄 수 있는 사랑이라... 참 어려울것 같아요.
    그렇게 부모님 속을 뒤집어놓아도(...)결국 다시 돌아보시는 부모님 마음이 그 무조건 줄 수 있는 사랑이겠죠?

    저도 참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데, 나중에 정말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아 물론 그보다 먼저 부모님께 좋은 자식이 되고, 좋은 배우자가 되야겠지만요. 해야할게 많네요;;;
  • 무디 2009/11/02 16:04 #

    아아.. 훌륭하십니다. 시릴르 님은 분명 좋은 결과를 보이실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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