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DX 여는 노래>
“LOVE 트로피카나 디럭스”
개사 :
노래 :
두근두근 가슴을 안고 춤을 춰 봐요
누구라도 반할 수 있게 흔들어 봐요
사랑스런 당신을 위해 준비한 걸요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거기 가는 멋쟁이 자기 조심해
이 여름엔 유혹을 참기 어려워 (우후)
나도 몰래 사랑의 단추 풀릴지 몰라
그래 두 눈 뜨고 골라내 볼까
멋들어진 외모 내 심장이 두근
키스하고 싶은 내 입술도 두근
(화니의 랩)
어쩜 좋아 떨리고 있는 나의 눈동자 (디럭스)
안돼 안돼 지금은 안돼 다음에 만나 (디럭스)
터질 듯한 정열의 가슴 뜨겁겠지만 (디럭스)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디럭스)
촉촉하게 젖어든 입술 그대를 봐요 (디럭스)
섹시하게 돌리는 허리 나만을 봐요 (디럭스)
사랑스런 당신을 위해 준비한 걸요 (디럭스)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디럭스)
<1편 랩>
지워버린 휴대폰 메모리.
하지만 마음속의 메모리는 아직 지울 수 없어.
고민 끝에 문자를. 하지만 마지막 #을 누르지 못하겠어.
쓸모없어진 여벌 열쇠를 난 왜 가지고 있지?
세상은 러브 피버. 하지만 나는 원 사이드 러브 러브.
피버 러브 피버
<2편 랩>
휴지조각이 된 마권을 움켜쥐고
뒷골목 술집에서 마시고 또 마시고 술이 나를 마시고,
나는 겨울의 거친 바다 물결 사이에서 흔들리는 여객선
그에게 줄 수 없는 스웨터를 들고 북으로 돌아가자, 고향으로.
<3편 랩>
세상은 썩었다. 세상은 병들었다. 세상은 삐리리다.
Rise in arms the Baby 모든 걸 삐리리하자.
이제 상자 속은 비었다. 삐리리 따윈 없어.
그리고 나는 지쳤어.
<4편 랩>
바람을 타고 어디로 갈까,
해질녘 인파로 가득한 거리를 뛰쳐나와서.
젊었던 그 시절 두 평 남짓 공간에서
단 둘이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았지.
단지 널 잃는 것만이 두려웠어. 그저 두려웠어.
<5편 랩>
여기는 정글, 포크테를 먹자
배가 고프면 바나나를 따먹자.
해님이 솟아오르면 나무 그늘에서 쿨쿨.
겨울에도 따뜻해서 좋아좋아좋아
한번 찾아와봐, 그래, 너
*보태기 -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OVA 오프닝 곡!
시리즈와 매우 유사한 분위기와 가사인데...
화니 역의 이명선 씨 랩이 추가된 것이 인상적이다~!
랩은 번역한 대로 그대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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