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년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FINAL> 마무리 노래
"내일을 위해"
구질구질 비가 오는 이런 날엔
억울한 내 신세가 서글퍼
서러운 눈물이 비굴한 마음이
더욱 선명해져
밟혀도 살아남겠어
자존심 따윈 버렸어
오늘 하루 아무 탈 없이
그냥 넘어가길
기도했어 아아
치사하고
더럽다 해도
내일을 위해
*보태기 - 이런 가사를 만들다 보면...
노래는 발라드를 좋아하지만...
제일 재주가 있는 건 역시 코믹 쪽이라는... 퍽!




덧글
노래 아직도 잘 듣고 있습니다.
가사도 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