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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디의 무책임한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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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니버스 무책임PD 신동식이지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4 Jul 2008 13:34: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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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디의 무책임한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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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니버스 무책임PD 신동식이지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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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GUYZ 인터뷰 동영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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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투니랜드에 올라왔네요. (벌써... 다 아는 사실?)<br><br>히트맨 리본 페이지에 있고...<br><br>일찌기 말씀드린 것처럼...<br><br>인터뷰와 겹쳐있긴 하지만...<br><br>여는 노래인 Shining star 풀버전을 감상할 수 있죠.<br><br>부록으로 GUYZ멤버들이 녹음하는 광경까지... ^^<br><br>GUYZ는 조만간 정규 2집 앨범을 발표할 예정으로 압니다.<br><br>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br><br>(일단 한번 작업을 같이 하면... 정이 팍팍 가게 되서리... ^^)<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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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의 변</category>
		<pubDate>Fri, 04 Jul 2008 13:32:41 GMT</pubDate>
		<dc:creator>무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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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우류 코스프레2 + 타요마 입간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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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난 번에 올린 사진은 제 핸폰 카메라로 촬영한 겁니다.<br>코코몽 녹음감독인 전문성 팀장께서 직접 찍어주신 건데...<br>바로 그 옆에서...<br>당시 코코몽의 '아로미'를 수정 녹음 중이던 성우 양정화 씨가<br>자신의 카메라로 촬영을 했어요.<br>그 카메라가 드물게 보는 필름 카메라여서...<br>이제서야 사진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2/40/c0028540_486b4026ac523.jpg" width="250" height="3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2/40/c0028540_486b4026ac523.jpg');" /></div>역시 분위기가 다르네요.&nbsp;저는... 어깨에 손을 올리느라 옷이 들려서... 배꼽이 보일락 말락 하는 것이 좀 거시기 하긴 합니다만... 일단 최재호 씨 우류 코스프레 의상이 지난번 보다 헐 또렷해서 좋네요.<br><br>그리고&nbsp;다음은 오늘 핸폰 카메라로 찍은...<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2/40/c0028540_486b409addcb7.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2/40/c0028540_486b409addcb7.jpg');" /></div>겁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모니터가 있었는데, 그때 한켠을 장식했던 타요마 입간판? 혹은 작은 세트? 입니다. 아이들의 흥을 돋우기 위해 CR팀에서 만든 건데, 아마도 좀 있으면 사라지겠죠. 해서 그 전에 얼렁 기념으로다가 사진 한방 찍었습니다. <br><br>요즘 날씨가 더워져서 사진처럼 계속 머리를 묶고 있는데... 저 꼬라지를 화장실에서 목격한 온게임넷의 위모씨네 아들 모영광PD라는 분이... 소년탐정 김전일... 같다고 하더군요... - -a;; 이 얘길 다른 사람들한테 했더니 많이들 동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전 요즘 시도때도 없이 김전일 코스프레?&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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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02 Jul 2008 08:51:38 GMT</pubDate>
		<dc:creator>무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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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유아용 애니메이션 연기 스타일 탈출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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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trong>비밀은 아닌 이야기...(92)</strong></p><p>&nbsp;언제쯤 방송할까 싶었던 냉장고 나라 코코몽이 어느덧 절반 이상 방송됐습니다. 작년 초만 해도 캐릭터 설정과 대본만이 존재했는데 이제는 아껴주는 시청자분들 앞에서 뛰어 놀고 있죠. 정말 감개무량입니다. 특히 1주일에 10분짜리 1편이 방송되는 상황에서도 방송 때마다 높은 시청률을 보여주고 있어서 그저 감사할 따름이랍니다.<br><br>　냉장고 나라 코코몽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 모습도 장점이지만 이를 뒷받침해주는 성우들의 연기와 목소리도 큰 장점입니다. 선 녹음 작업인 만큼 목소리와 표정의 조화도 뛰어나고요. 무엇보다 연기가 활발한 점이 이전의 유아용 애니메이션과 차별화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유아용 애니메이션의 연기는 기본적으로 아주 착하게 하고 있죠. 억양 또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자상한 어른의 느낌이 많이 들어가있어요. 달리 표현하면 성우들의 연기만 들어도 ‘이 작품은 유아용이다’라고 알 수 있을 정도인 거죠. <br><br>　작년에 공동제작사인 올리브 스튜디오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녹음 관련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제가 주장한 것이 바로 기존의 유아용 애니메이션과는 다르게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투니버스에서 방송중인 일반적인 애니메이션과 다를 바 없이 녹음을 했으면 좋겠다는 거였죠. 그리고 설정상 모든 캐릭터들이 다 나이가 어리지만 남자 성우들을 많이 기용하는 것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마냥 어리게만 표현하려면 모두 여자 성우들이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코코몽은 캐릭터가 11명이나 등장합니다. 이 정도 숫자를 여자 성우들이 연기하면 개성이 약해지는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연령이 다양하다면 가능하지만 모두 비슷한 어린 또래이면 몇몇은 비슷한 소리를 낼 수밖에 없게 될 겁니다. 소리의 폭 자체가 남자 소리보다는 여자 소리가 좁아요. 거기에 연령대마저 좁히면 표현의 폭이 더욱 줄어들게 되는 거죠. <br><br>　실제로 ‘토리’ 캐릭터 목소리를 정할 때 그런 어려움에 봉착했어요. 토리 캐릭터 성우는 이현진 씨. 헌데 소리를 살짝 높이면 류점희 씨가 연기한 ‘파닥’과 유사한 느낌이 있고, 좀 낮추면 정선혜 씨가 연기한 ‘코코몽’과 유사한 느낌이 드는 거였어요. 세 성우의 소리는 물론 다 다릅니다. 각자의 개성들이 매우 강하죠. 헌데 개성강한 소리들은 대부분 ‘콧소리’가 많이 섞여있기 마련입니다. 이럴 경우 그냥 자기 연령대 소리에선 구분이 확 가지만, 남자 아역 소리를 내면 목을 조이고 콧소리가 도드라지면서 서로 비슷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토리는 ‘억양’에 색을 입히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토리 만의 독특한 ‘쪼’를 구사해서 어쩔 수 없는 소리의 비슷함을 넘어 토리 만의 개성을 추구한 거죠. <br><br>　토리의 경우는 디테일한 예이고, 맨 처음에는 큰 의미에서의 어려움이 하나 있었습니다. 캐릭터들의 목소리를 정하기 위해 오디션을 실시했어요. 물론 제가 준비했는데, 일반적인 오디션과는 살짝 다르게 진행했습니다. 각 캐릭터에 여러 명의 성우를 경쟁시키는 것이 아니라, 각 캐릭터마다 단 1명의 성우만을 지명했습니다. 그런데 왠 오디션이냐고요? 성우는 정해놓고, 연기 스타일을 결정하는 오디션이었죠. 각 성우는 자신의 캐릭터를 여러가지로 표현했습니다. 예를 들면 코코몽의 경우는 어리면서 장난스럽게, 짓궂으면서 소리 좀 굵게, 조금 착한 느낌이 들게… 이런 식으로 연령대와 성격에 조금씩 차이를 두면서 녹음한 뒤, 캐릭터를 만든 올리브 스튜디오 관계자들의 투표를 통해서 결정하는 오디션이었습니다. 투표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저와 민병천 총감독님은 좀 더 독특하게 표현한 연기에 점수를 주고 있었어요. 코코몽은 짓궂은 개구쟁이 스타일에, 아로미는 살짝 엉뚱한 면이 느껴지는 스타일을 마음에 들어 하고 있었던 거죠. 헌데 투표 결과는… 뭐랄까… 우리가 일반적인 애니메이션에서 자주 듣는 스타일에 점수를 많이 주고 있더군요. 간만에 창작 애니메이션을 하는 만큼 뭔가 색다른 것을 표현해보고 싶었던 제 입장이 순간 난처해지고 말았죠.<br><br>　제가 생각하는 성우 선택에 있어서 일반적인 입장과 전문가의 입장의 결정적인 차이는 ‘새로운 것을 제시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입장은 발표되는 것을 보고 기준을 삼기에 기존에 좋았던 점을 반복하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반면 전문적인 입장은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소리, 혹은 연기 스타일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죠. 물론 일반적인 입장은 달리 보면 시청자의 입장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기존의 스타일만 고수한다면 우리나라에 성우가 이렇게 많이 존재할 필요가 없죠. 남녀 합해서 50명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몬스터 같은 작품은 어떡하냐고요? 그야 뭐… 화려한(?!) 중복으로 해결해야죠. ^^<br><br>　좌우간 연출의 입장과 다르게 나온 투표결과에 고민하다가 민병천 총감독님과 타협을 했습니다. 우리가 처음에 좋아했던 스타일과 표가 몰린 스타일을 섞어 보자고요. 이렇게 해서 처음의 생각보다는 반 보 후퇴한, 하지만 기존의 스타일에선 반 보 전진한 연기가 나오게 됩니다. 녹음은 잘 진행됐고, 감독님을 통해 애니메이터 분들이 성우들의 연기가 표정과 동작을 정하는데 매우 도움이 된다고 했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죠. <br><br>　어느 정도 작업이 진행된 후에 모니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투니버스가 마련하기도 하고, 올리브 스튜디오가 마련하기도 한 모니터 작업은 유아들과 어머니들에게 직접 코코몽을 보여주고 반응과 의견을 듣는 것이었죠. 헌데 이런 작업이 진행되면서 간간히 몇몇 어머니들이 코코몽 성우가 너무 강하다, 좀 거슬린다…라는 의견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럴 수 있죠. 기존의 유아용 애니메이션의 연기는 앞서 말했듯 착하게 말해주는 듯한 느낌이 대부분이죠. 여기에 익숙하고, 또 기준을 그렇게 잡는다면 코코몽은 다소 버릇없는 듯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br><br>　방송을 앞둔 시점에서는 남자 성우들이 너무 많다는 모니터도 있었습니다. 심지어 이 남자 성우들을 여자 성우로 다 바꿀 수는 없냐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유아용 애니메이션은 기존의 스타일대로 해야 시청률도 잘 나온다는 것이죠. 바로 그 스타일을 바꾸고자 1년 넘게 노력했는데 그런 의견을 듣게 되니 무척 씁쓸하더군요. <br><br>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을 보인 이후 연기 관련한 이야기는 종적을 감췄습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것은 그저 기우였던 거죠. 하지만 많은 비용을 투자한 만큼 여러 의견에 흔들리지 않을 순 없어요. 결과적으로 처음의 의도를 지켜낸 것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코몽으로 인해 앞으로 유아용 애니메이션의 연기 스타일도 변화가 있을 것이라 봅니다.<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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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타입 컬럼(81~  )</category>
		<pubDate>Tue, 01 Jul 2008 06:43:56 GMT</pubDate>
		<dc:creator>무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코코몽 관련 상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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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9/40/c0028540_48670bf9be56f.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9/40/c0028540_48670bf9be56f.jpg');" /></div>&nbsp;책도 나오고 있고, 퍼즐같은 것도 있습니다. 일단 캐릭터가 호감이 가고 익숙해지니 이런 상품들이 반갑게(?!) 느껴지네요. 호호. 조만간 '코코몽' '아로미' '두리' 봉제 인형도 등장할 겁니다. 샘플을 봤는데, 전 '두리' 인형이 참 좋더라고요. 덩치도 크게 나와서 어른이 안기에도 적당하고 말이죠. ^^a;;<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9/40/c0028540_48670c6c5a1e5.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29/40/c0028540_48670c6c5a1e5.jpg');" /></div>&nbsp;이 그림은 종이완구...라고 해야 할까요? 코코몽 오프닝 타이틀에 나오는 우유팩+야쿠르트병 자동차를 재연했네요. 종이이기 때문에 굴리지도 못하고, 캐릭터의 입체감이 떨어지긴 하지만 장식용으로 보기엔 잘 만들어진 듯 합니다. 무엇보다도 재질이 종이인만큼 가격이 저렴하겠죠. ^^a;;<br><br>&nbsp;시청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감사하기 그지없고요. 사업적으로도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그로인해 후속 시리즈 제작에 박차가 가해지길 염치불구하고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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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코코몽</category>
		<pubDate>Sun, 29 Jun 2008 04:18:29 GMT</pubDate>
		<dc:creator>무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ㅎ'발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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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성우 이종구 선생님이 보내주신 메일을 옮겨 놓습니다.<br><br>============================================================<br><br>안녕하세요?</p><p>세월 참 잘가네요.</p><p>벌써 금년도 반이 가고 있네요.</p><p>내일 촬영차 중국에 갑니다. </p><p>&nbsp;</p><p>바른말 한마디.</p><p>&nbsp;</p><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kbs 바둑 해설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솔직하게 두었네요’를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솔찌ㄱ카게 두었네요’라고 해야 하는데 ‘솔찌가게’로 하고</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유리하게 생각하는 모양인데’에서</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생가ㄱ카는’으로 발음해야하는데 ‘생가가는’으로</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백한점을 잡을 수 있는데..’에서</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배ㄱ칸점’으로 해야하는데 ‘배간점’으로</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꽉 잇는 수를 깜빡한게 아닌가요?’에서</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깜빠ㄱ칸게’로 해야하는데 ‘깜바간게’로</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답답할 때가 있는데’에서</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답따ㅂ팔때가’로 해야하는데 ‘답다발때가’로 하고</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화쩜’으로 발음해야 하는데 ‘화점’으로 함.</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ㅎ’발음을 모두 전라도 사투리로 발음하다니...</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그리고 그렇게 발음하는 것을 방치하고 있는 국립국어원이라니...</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국어순화랍시고 모든 것을 글자대로 발음하게 유도하는 국립국어원이라니...</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nbsp;</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행복하고 웃음이 넘치는 건강한 하루 되세요.</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nbsp;</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이종구 올림</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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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우리말 발음 지킴이</category>
		<pubDate>Sun, 29 Jun 2008 04:09:21 GMT</pubDate>
		<dc:creator>무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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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버스요금 70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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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언제였죠? 70원할 때가... - -<br><br>문제의 정모 의원님께서는 실수다... 라고 해명하는 모양이지만...<br><br>글쎄요... 그걸 그대로 받아들일 분들이 얼마나 될까요?<br><br>아, 대중 교통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은 받아들일 수 있겠죠...<br><br>버스 요금이 얼마인지 아느냐는 질문에...<br><br>'어려운 질문이다...'라는 서두를 꺼냈다는 것이...<br><br>개인적으론 70원보다 더 암담합니다... - -<br><br>대체 얼마나 다른 삶을 살았고...<br><br>많은 이들의 삶에 관심이 없었는지... 원...<br><br>아...<br><br>혹시 연예인인가요?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변</category>
		<pubDate>Sat, 28 Jun 2008 14:23:02 GMT</pubDate>
		<dc:creator>무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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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부만 대강 본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그러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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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원체 우리나라 시상식들이 매끄럽지 못하지만...<br>가장 오래된 시상식인 대종상 영화제가 이 정도인 것은...<br>참 씁쓸합니다.<br><br>MC가 참 그러네요.<br>여MC인 김아중은 그렇다고 쳐도...<br>SBS아나운서였던 남자 MC는 참으로 영화와 관계없는 것에 더해<br>몰개성이더군요... - -a;;<br>웬만해선 이런 소리 안하는데... 뉴스 진행과 다른 게 없어요...<br><br>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요인도 있었는데...<br>시상자들이었습니다.<br>시상을 위해 나오는 이들 중 스폰서이기 때문인지<br>별로 보고 싶지도 알고 싶지도 않은 기업인들이 등장해<br>시상자를 기대하는 영화제 특유의 맛을 확 떨어뜨렸고...<br>몇몇 시상자는 시상하러 나와서 대놓고 종교적 발언을 일삼더군요. - -a;;<br>여보세요! 수상자는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br>자신이 이런 상을 받기까지 개인적인 소회를 말할 때 충분히 가능하다고 봐요.<br>박주영이 골 넣고 기도하는 것 정도는 이쁘게 봐줄 수 있다는 겁니다.<br>헌데...<br>'시상'하러 나와서 지상파 생방송에다가 그런 발언을 하고 있다니...<br>듣고 있는 영화인들의 벙찐 표정이 카메라에 잡히더군요.<br><br>영화제시상식을 영화제답게...<br>공정한 심사는 기본이고...<br>영화 축제 분위기를 한껏 살려야 호응을 얻을 터인데...<br>이런 식으로 가다간 손님 다 떠난 그들만의 잔치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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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하다 문득</category>
		<pubDate>Sat, 28 Jun 2008 05:25:50 GMT</pubDate>
		<dc:creator>무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락부락판타지~ 바로 오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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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바로 오늘이네요...<br><br>혹시 버벅거리더라도...<br><br>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길... ^^a;;<br><br><br>			 ]]> 
		</description>
		<category>일하다 문득</category>
		<pubDate>Tue, 24 Jun 2008 07:07:32 GMT</pubDate>
		<dc:creator>무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삼는'의 올바른 발음 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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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성우 이종구 선생님이 오랜만에 메일 보내주셨습니다.<br>이 곳에 옮겨놉니다.<br>---------------------------------------------------<br>대왕세종 해설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참혹한 약탈을 일삼아 왔던 왜군....’에서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일쌈는’으로 발음해야하는데 글자대로 ‘일삼는’으로 발음하고</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단 ‘삼’과 ‘쌈’의 중간발음으로 해야한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헛소리하네’도 ‘헤ㅅ쏘리’로 해야하는데 ‘헛:소리’로 발음함.</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131명의 포로를 전원 구했다’에서</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백설흔한명’이라고 해야 하는 것을 ‘백삼십일명’이라고 하고</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즉 한명 두명 세명... 열명 스무명 서른명이라고 하지</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일명 이명 삼명....십명 이십명 삼십명이라고 하지 않는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스폰지라는 프로에서는</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몸이 아픈 침팬치에게 삼계탕을 준다는데</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침팬치 이름인 용용이를</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용뇽이’라고 해야하는데 ‘용:용’이로 발음하였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nbsp;</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늘 건강하세요.</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nbsp;</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이종구 올림</p>			 ]]> 
		</description>
		<category>우리말 발음 지킴이</category>
		<pubDate>Mon, 23 Jun 2008 06:21:43 GMT</pubDate>
		<dc:creator>무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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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오 히딩크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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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혹시나 했는데... 네덜란드를 눌렀네요.<br><br>참 이상하죠? 초반 돌풍 일으킨 팀들이<br><br>토너먼트에선 죽쑤는 거 말이죠...<br><br>이러다가...<br><br>설마 러시아와 독일이 붙는 건?<br><br>*P.S. - 박찬호 선수의 호투도 인상적이네요.<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거 웬만하면 선발 시키지?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변</category>
		<pubDate>Sun, 22 Jun 2008 02:14:24 GMT</pubDate>
		<dc:creator>무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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